이번주 금/토 허니문, 한복, 예물 이틀동안 준비하니 정신이 하나도 없네여~ 일단 예물 후기부터 올려 보게되었네요~~ 제 친구 언니가 계약했다던 예물 샵으로 저흰 바로 갔는데요~~ 일단 갔는데 혹시 맘에 드는게 없다면 다른 곳 보자 했는데.. 다행히 저희 눈에 다 이쁜반지들....ㅠㅠ 뭘 골라야 할지 예랑이랑 1시간 가까이 고민한거 같아요ㅋㅋ 저희가 고른 5개중에 가장 의견 일치하고 팀장님이 보셨을떄도 가장 잘 어울리는걸루 결정!! 막상 결정하고 나니 속이 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