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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6월의 예비신부입니다!
무려 6곳의 예물투어를 드디어 마치고 마지막으로 호사에서 결정했어요~ 최종 계약시에는 우리끼리 가는것 보다 어머님을 모시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서 같이 다녀왔습니다.
호사 방문만 3번째.. 상담을 맡아주신 팀장님과 가족같이 편안한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ㅎ
저희가 고른 커플링과 다이아반지를 어머님께 보여드렸는데 어머님이 다이아를 더 큰걸로 업글을~ 대박!!
3부로 생각했었는데 5부로 하라고 하셔서 기분좋게 업글~했습니다ㅎㅎ
5부로 하면서 다이아반지의 디자인도 바꾸어 버렸습니다.
기분좋게 예물을 완성해서 넘넘 좋은 하루였습니다
이제 예쁘게 완성하는 날만을 기다려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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