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만있던 호사 처음방문했어요~ 늦은결혼이라 부꺼럽기도 잠시.. 해맑게 웃으주는 여직원 덕분에 편하게 대화하며 커플링했답니다~신랑은 사이즈재려 손내밀면서도 부끄 뿌끄ㅎㅎ편하게 차한잔주시며 "첫경험 커플링 축하드려요~" 여직원의 멘트에 여유롭게 예물링완성^^오늘 넘~감사했어요~ 호사 발전 쭈~욱쭉하세요~~반지 찾으러갈때 김밥도시락싸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