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결혼이라 고민하고 찾은곳이 예물전문점 호사였습니다...밖에서 본 호사는 이름그대로 호사스러워보였습니다..커플링만 하는 저에게는 문을 열고 들어가기엔 부담이었어요..그런데 막상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첫째 밝은미소에 감사했고둘째 커플링만 하는 저희를 너무나 편한하게 응대해주셨습니다...저희도 행복하게 잘 살께요...호사에 언니들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