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계절인 가을(9월)에 결혼하는 예신 유재영입니다.
선선한 날에 결혼한다고 하지만 결혼준비는 무더운 여름같은 여름아닌 여름같은 초여름에..
정말 1년치 땀을 뻘뻘 흘리며 돌아다녔습니다.
생에 한번하는 결혼(?)이다보니 더더욱 매의 눈으로 예물을 이리 훑고 저리 훑고 난리도 아니였죠
그러다가 발견한 신랑과 나의 절대반지!! 바로 호사에 있었습니다.
매일 착용한다 하더라도 질리는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반지더군요~
너무 마음에 듭니다.
(지인이 캐*에 있어 혜택을 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디자인만 보고 호사를 선택했습니다. 에헴)
이 반지로 백년가약을 맺을 날이 곧 다가옵니다.
호사도 천년만년 번창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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