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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0월 예랑이 입니다.
예랑이는 예비신랑의 줄임말입니다. 무지 무지 단무지 귀엽네요~ 호호호하하하하
그동안 지인분들의 예물만 듣고 있다가 5월11일에 박람회를 통해서 호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예물에 관한 정보와 사전 지식이 없는 터라 예물을 선정함에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디지인을 어떤걸로 해야될까? 가격은? 기타 등등 많은 고민들을 한 번에 해결 할 수 있는 곳을 찾고있었는데 박람회에서 호사를 만나게 되어 특급으로 빨리 고민을 타파 할 수 있었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친절함으로 저희를 호사로 가는 ktx 특급열차에 몸을 싣게 했죠~
저희는 호사 매장을 방문하고 특급으로 빨리 커플링을 결정했습니다. ^^* 남들 다하는 똑같은 디자인보다는 독특하면서 세련미가 넘치는 그러한 제품으로 선택하게 되었죠.
디자인과 가격대 별로 구분이 쉽게 되어 있어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분이 좋았고 항상 밝은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호사 직원분들의 세심한 배려덕분에 그 날의 행보는 만족 만족 대 만족이였습니다.
호사에서 예물을 선택하는 건 시험 전 꼭 봐야 할 체크 포인트 같은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주위에 많은 분들에서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섬세함으로 특별한 날 더욱더 특별하고 빛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건 특급 칭찬이야~(*_*)/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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