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요즘 눈도 많이오고 다들 피해없으신가요...
전 회사를 몇일 못나갔네요..안가서 괜히 좋고..ㅋㅋㅋ
좀 많이 온 눈이지만 살짝씩 떨어지는 눈보면서 기분좋은 4월의 신부입니다..^^
4월에 멋진 남자와 결혼하는것도 자랑하고 싶고 호사에서 예쁘게 예물도 해서 자랑하고 싶어
이렇게 후기 남기러 왔어요..^^
저희는 워낙 포항에서 유명하기도 하고 이뿐 예물이 많다는 호사만 가서 구경하고 결정했답니다.
저희끼리 먼저 구경 좀 하고 12월 말에 어머니 모시고 가서 결정했어요..
정실장님이 친절히 이것저것 구경시켜 주시고 상담해주셔서 너무 편했어요...
그렇게 구경하면서 보는데 딱 제 눈에 띄는게 있어서 스피드하게 결정을 한거 같네요.
저희 신랑반지는 제 반지에 맞춰서 결정을ㅋㅋ일단 신부 우선이라는 요생각에..
울 신랑은 제가 원하는걸로 따라줬어요..착한 신랑.ㅋㅋ
세트도 고르고 신랑 목걸이도 하고 예물은 다 선택했었네요.
1달 후에 받기로 하고 인사드리고 나와서는 진짜 1달만에 정실장님께서 이뿌게 잘 나왔다며
연락주셔서 설레는 맘으로 찾으러 갔어요..
반짝반짝 너무 이뿌게 잘 해주셨드라구요..^^
예물함에 이뿌게 담아서 주셔서 조심히 잘 가져왔어요..
몇일전에 이뿐 예물 반지를 끼고 웨딩촬영을 하고 왔습니다..
촬영을 위해 네일까지 받고 끼니 더 블링블링....
신나서 촬영도 잘했어요...^^
앞으로도 반지끼고 이뿌게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신경 많이 써주신 사장님,정실장님,호사 직원분께 감사드려요.
앞으로 더더 번창하세요..^^
(사진은 특히 이뿐 팔찌랑 웨딩촬영하러 갔을때 둘이 찍은 반지사진이랍니다..
(사진이 안올려져서 첨부파일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