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사에서 예물했어요.^.^
제가 좀 귀찮아하는성격이라서 예물을 쉽게 생각했었는뎅 돌아다니다 보니 예물 결정하는게 생각보다 너무 어렵더라구요 ㅜㅜ
고향이 부산인지라 부산위주로 먼저 서너군데 다녀봤어요. 가격대도 비싸고 음료수만 마시다가 볼일 다 봤었어요 ㅋㅋ
신랑 고향이 포항이라서 포항에 볼일보러 갔다가 40분정도 여유있어서 포항에서 젤 유명한 예물집이 호사
라는건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호사 가보자고 해서 가게 되었어요. 시간적 여유가 없는데 막상 가니 제가 조
아하는 심플한 스타일이 있는거에요 ^^ 가격대도 할인도 마니 해주시고 합리적이라서 정말 맘에 들었어요 ^^
설명도 더 듣고 하고싶었는뎅 일단 맘에 드는거 도장 꽉~찍고 담번에 오자 생각하고 또 저희가 일하는곳이 포항하고 1시간 반
거리라서 또 시간적 여유도 없었지만 가서 커플링도 샥샥 고르고 제 예물 결정하고 고르게 되었어요. 커플링은 갓 나온 신상 ^^
커플링은 보석이 하나도 없는 신랑 맘에 드는 것으로 ~~ㅎㅎ
제 손가락이 굵어서 ㅎㅎㅎㅎ 일단 새끼손가락에 착용 했어요 ㅠㅠ 흑흑
그렇게 예물고르느라 부산에서 시간 허비했었는데 호사가 운명이였나봐요 ㅎㅎㅎ
제 예물 정말 심플하고 이쁘죠 ^^
저희가 갈때마다 바빠해서 정정희실장님께서 마니 힘들었찌싶어요 ㅎㅎㅎㅎ
그래도 잘 대해주시고 감사합니당.
제 칭구들한테도 호사 소개해줄꺼에요 ㅋㅋㅋㅋ
다들 심플하니 이쁘대요 ^^ㅋㅋㅋ
평소에도 잘 할 수있는 스탈이라 제맘에 꼭 들어요
호사 번창하세요~^^
p/s 예물 고를땐 꼭 방문예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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