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호사의 예물 베뤼베뤼 만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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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경미 | 등록일 : 2013.10.30 | 조회수 : 6324 |
호사에서 방금 예물찾고 기쁜맘으로
따끈따끈한 후기 남겨요~~^^
저희 커플은 8년 사귀면서 커플링 한번 안한 악세사리에 관심이 없던지라 예물도 해야되서..고민이 팍팍 되더라구요..
예물의 ‘예’자도 모를정도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주위에 물어보고 “호사”를 추천해주셔서 찾아갔었죠..
외관에서 풍겨지는 포쑤~가 참으로 남다르더라구요..ㅎㅎ 마침 직원분들이 상담중이셔서..오빠랑 조용히 왠지 비쌀듯하니..
커플링만 보자!! 라고 쏙닥쏙닥~ㅋ 다른 커플들이 다 떠나가고 저희 차례가 왔었죵..(두근두근~)
커플링 보러왔다고..당당히 말한뒤 세트는 비싼듯하여..
아예 묻지도 말아야쥐...라고 속으로 얼마나 다짐을 했는쥐...
그러나 제 입이 간질간질~거려서...“이런 세트는 얼마정도 해요?? ^^” 라고 묻고 있더라구요..ㅎㅎㅎ 다행히 생각보다 저렴했던 금액인지라...
오빠랑 저랑 만족하는듯한 눈빛교환~~~(>.<)
저렴한 금액으로 저희 맘을 확~ 사로잡은 호사!! 다이아몬드도 저렴했지만....
저희는 그냥 깔끔하게 커플링과 예물세트로
정하고 기쁜맘으로 집으로 고고고~~!!
커플링과 예물세트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운데..
오빠가 준비한 서프라이즈 선물~~ 저 몰래...
호사에 직접 전화해서..“다이아몬드”까지...
주문넣었더라구요...(완죤 고마운 신랑이라구 해야되죠?ㅎ)
오빠한테는 다이아 왜 했냐고..안해두 되는뎅..라고 말했지만...제 입은..왜 계속 귀에 걸리고 있는지..ㅎㅎㅎ
예물하면서 주위에서 많이 다툴수도 있다고 했는데..
전..오히려 감동이에염...
촌사람마냥..햇살에 살짝살짝~비춰보고 있는.. 철없는 예비신부의 호사의 예물후기였습니당...
단 하나뿐인 소중한 예물 기분좋게 준비하세요~^^ (*호사에서 보내주신 예쁜 저희 커플링 사진이에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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