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달 저와 저의 신부는 새로운 출발을 할려고합니다.. 그증표로 반지를 할려고.. 이곳저곳 다녀봤는데.. 저희 친누나도 호사에서 했고.. 어머니도 호사가 이쁜게 많다고해서.. 그냥한번가보자는 마음으로 가봤습니다.. 근대 웬일?? 가서 이반지 저반지보다보니.. 제신부가 딱 맘에들어하는 반지가있는거에요.. 그래서 그반지로 결정하게되었줘.. 저희 담당 실장님은 정정희 실장님이신데.. 상담하시는내내.. 짜증한번안내시고 너무 친절하시고.. 꼼꼼히 설명해주셔서..(저희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봣거든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결혼할때 여자는 무조건 다이아몬드반지다!! 이게 제 철칙이라.. 다이아몬드를 하게됐구.. 제반지에는 작은걸로.. 신부반지는 큰걸로하게됐습니다.. 그런데.. 실장님께서.. 신랑 마음씨가 이쁘다고.. 제꺼도 큰걸로 해주신다고..^^(속으로 엄청좋았줘~) 근대 사실 저는 별욕심없고.. 저에게 시집오는 우리 신부반지가 이쁘게잘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결혼준비하면서 힘든일도 많았을텐데.. 저한테 티한번안내고 잘참아준우리 여보야가 너무 고마워서요^^ 이것저것 많이쓰긴했는데..무슨말인지 저도 잘모르겟네요..ㅋㅋ 암튼 호사에서 반지하기를 참잘햇다는 생각이들구요.. 이것저것 알게된것도많구요.. 감사햇습니다~ 정정희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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