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호사에서 예물을 한 예신입니다~^-^
저는 몇년 전에 친구 예물보러 호사에 따라갔다가 호사를 알게되었는데요~ 실내에도 깔끔하고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찾아간 호사였는데 저희 담당해주신 이승엽팀장님께서 설명을 너무 조리있고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좋은 이미지 쭉 이어 갈수 있었습니다~^-^
저는 보면 좀 심심하다고 할 정도로 심플한 스타일을 찾고 있었는데요~ 왠지 좀 화려한거 하면 질릴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심플한걸 보여달라고했어요~ 첫날 오늘한 예물로 가계약을 걸어놓고 다음에 다시 찾아온다고 했어요~ 그때 이팀장님께서 밸류플러스에서 박람회한다고해서 그때 다시 오시면 좀더 저렴하게 할수 있을거 같다고해서 오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그 주말에 다시 박람회를 찾아갔죠.. 그날은 호사매장에서 보지 못했던 다른 디자인으로 가계약을하고 다시 찾아뵙기로했죠..^^;;(예물이라 신중하게 해야죠~헤헤)
그리고 아직 결정을 못하고 있을때.. 필로스호텔에서 박람회를 한다고해서 찾아갔는데 호사도 있더라구요~ 그땐 두번이나 본 상태라서 대충 보고 패스~^-^;; 눈인사만 드리고 또!! 다음에 찾아 뵀는다고 했죵~ 죄송했지만;;
저희도 포항에 예물하는 곳들은 다 둘러보고 했는데요~ 역시 처음에 마음에 들었던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더라구요~ㅋㅋ 가격적인 면에서나 디자인으로 보나 호사만큼 마음에 드는 곳을 찾을 수 없었어요~ 신중하게 고르고 고른 만큼(저흰 이팀장님 얼굴 4번이나 뵙고 최종결정했네요ㅎㅎ;;) 마음에 꼭~! 들고 저는 반지를 끼울때 그 착용감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호사 몇번을 가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가격도 저렴하고~~
기본 서비스 마인드가 정말 좋으신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꼼꼼하게 문자까지 넣어주시고 이런 점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 예물은 호사!! 강추합니다~! gooooooooooooooood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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